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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모빌리티

휴맥스모빌리티, 하이파킹 서울역 주차장에 자율주행 시대 주차 인프라 준비 “AI카메라가 스스로 보고 판단하고 행동한다”휴맥스모빌리티, 하이파킹 서울역 주차장에 자율주행 시대 주차 인프라 준비 - 교통 요충지 서울역, 인지-분석-판단-행동하는 ‘피지컬 AI’ 주차장으로 진화- AI카메라로 차량 위치·이동 실시간 추적… 전광판·차단기까지 자동 제어- 서울역 시작으로 도심 속 주요 거점 순차 확대 적용 휴맥스모빌리티의 주차 인프라·운영 자회사 하이파킹이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상징적 교통 요충지인 서울역 주차장에 AI 기반 스마트 영상 유도 시스템 ‘Ai-PAS’를 구축했다. 전국 각지에서 몰려드는 이용객이 매일 오가는 서울역에서, 그동안 사람의 손으로 관리해온 아날로그 주차 공간이 스스로 인지하고 판단해 움직이는 AI 인프라로 전환됐다. Ai-PAS는 360도.. 더보기
휴맥스모빌리티, ‘로보택시 플릿 운영 인프라 협의체' 출범 “로보택시의 다음 승부처는 ‘안정적인 가동을 만드는 운영’”휴맥스모빌리티, ‘로보택시 플릿 운영 인프라 협의체' 출범 ■ 6개사 MOU…주차·대기·충전·차량관리를 하나의 플릿 운영 인프라로 연결 ■ 전국 주차장 1400개·충전소 3300개·차량관리 네트워크 1350개가 기반 ■ 자율주행 시대의 기본 인프라…국내외 사업자에 통합 운영 서비스 제공 모빌리티 인프라 기업 휴맥스모빌리티가 로보택시 플릿 운영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휴맥스모빌리티는 지난 2일 자회사인 하이파킹·휴맥스이브이·피플카, 관계사인 카일이삼제스퍼·코나투스와 함께 ‘로보택시 플릿 운영 인프라 공동사업 협의체’를 출범하고 6개사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의체는 ▲자율주행 차량 주차·대기 거점 모델 발굴 ▲충전 및 차량관리.. 더보기
휴맥스모빌리티, 상반기 영업이익 18.5억원…2개 분기 연속 흑자 “모빌리티 인프라가 효자 노릇했다”휴맥스모빌리티, 상반기 영업이익 18.5억원…2개 분기 연속 흑자 ■ 상반기 영업손익 전년 대비 개선…누적 18.5억원 흑자 전환 ■ 하이파킹 상반기 영업이익 66% 증가, 영업이익률 5%→8%로 상승 ■ 휴맥스이브이 상반기 EBITDA 흑자전환…매출 28% 성장 ■ 주차·전기차 충전 등 핵심 모빌리티 인프라 수익성 개선 본격화 모빌리티 인프라 기업 휴맥스모빌리티가 2개 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갔다. 특히, 자회사인 하이파킹과 휴맥스이브이가 나란히 실적 개선을 이끌며 그룹 전체의 흑자 전환을 견인했다. 휴맥스모빌리티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672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1분기 영업이익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2분기에는 이.. 더보기
휴맥스모빌리티 관계사 카일이삼제스퍼, AI 카셰어링 솔루션 개발 “손익부터 수요 분석까지 AI로 공유차량 운영 최적화”휴맥스모빌리티 관계사 카일이삼제스퍼, AI 카셰어링 솔루션 개발 ■ 피플카ᆞ외부 제휴채널 연계 공유 차량 운영 최적화 목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 AI 바우처 지원사업으로 추진 휴맥스모빌리티의 관계사 카일이삼제스퍼가 카셰어링 차량과 거점 운영을 최적화하는 AI기반 리밸런싱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그룹사에서 카셰어링 사업을 담당하는 피플카를 비롯해 외부 제휴 채널에 공급되는 공유차량의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차량 손익ᆞ거점 적합도ᆞ수요ᆞ재배치ᆞ가격까지 데이터를 AI로 정밀 분석해 운영 판단의 정확도와 속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5단계 분석 체계를 구축한다. △차량별 수익성 진단 △거점별 최적의 차종과 대.. 더보기
휴맥스모빌리티 하이파킹, 렌터카 차고지 실시간 매칭 지원 “렌터카 130만대 시대, ‘투루파킹 대량 입차 서비스’ 오픈”휴맥스모빌리티 하이파킹, 렌터카 차고지 실시간 매칭 지원 ■ 렌터카 업체 대상 지역ᆞ차량 대수별 주차장 실시간 검색 ■ 인가형 차고지 증명 가능 여부까지 한 번에 확인 ■ 사업자등록번호 인증 후 조건별 필터 검색, 온라인 상담 접수까지 원스톱 지원 휴맥스모빌리티의 주차 인프라ᆞ운영 자회사 하이파킹이 렌터카 업체를 위한 주차장 검색 서비스 '투루파킹 대량 입차 포털'을 오픈했다. 이 서비스는 웹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렌터카 업체가 대량의 차량을 세울 수 있는 주차장을 찾을 때 활용할 수 있다. 국내 렌터카 등록대수는 올해 130만대를 넘어섰다. 차량 규모가 커지는 만큼 렌터카 업체는 차고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 더보기
휴맥스모빌리티 하이파킹, 주차장 인프라가 태양광 발전소 된다 “주차장에서 에너지를 만든다”휴맥스모빌리티 하이파킹, 주차장 인프라가 태양광 발전소 된다 ■ 에너비스코리아이엔지·SDN과 주차장 태양광 발전사업 MOU 체결 ■ 유휴 주차공간에 태양광·EV충전·ESS 연계, 스마트 에너지 플랫폼 구축 ■ 하이파킹, 25년 주차 인프라 운영 노하우와 자체 기술 MHP·Ai-PAS 강점 휴맥스모빌리티의 주차 인프라·운영 자회사 하이파킹이 태양광 개발 전문기업 에너비스코리아이엔지,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SDN과 지난 15일 '전국 주차장 태양광 발전사업 공동 개발·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국 공항, 대형 쇼핑몰, 산업단지, 물류센터, 아파트, 공공기관 및 상업시설 주차장의 유휴 공간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구축하는 것이 골자다. 전기차 .. 더보기
휴맥스모빌리티 하이파킹, 고양시 도서관 주차장 무단·장기주차 전면 해소 “고양시 9개 도서관 주차장 고질적 숙제…최초 민간 렌탈로 풀었다”휴맥스모빌리티 하이파킹, 고양시 도서관 주차장 무단·장기주차 전면 해소 ■ 주차 관제 렌탈로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주차관제 시스템 도입 ■ 자체 솔루션 MHP 통해 주차관제 장비 1~3분 간격 자동 점검 ■ 24시간 365일 주차장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관리 공백 제로 구현 휴맥스모빌리티의 주차 인프라ᆞ운영 자회사 하이파킹은 고양시 9개 도서관 부설 주차장에 렌탈형 주차관제 서비스를 공급한 결과, 1시간 내 출차율이 평균 84%를 기록하며 만성적인 무단·장기 주차 문제를 해소했다. 하이파킹은 지난 4월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산하 화정·행신·삼송·마두·풍동·식사·한뫼·가좌·덕이 등 9개 도서관 부설주차장(총 208면)에 렌탈형 주차관제 시.. 더보기
휴맥스ᆞ휴맥스홀딩스 합병해 단일 상장 체제 전환 “휴맥스, 흩어진 기업 성장 가치 하나로”휴맥스ᆞ휴맥스홀딩스 합병해 단일 상장 체제 전환 ■ 지주사ᆞ사업회사 합병으로 경영 효율화 및 기업가치 제고 ■ AIᆞ모빌리티 사업 시너지로 성장 가속 ■ 독립 특별위원회 검증으로 절차적 투명성 및 주주가치 보호 휴맥스와 휴맥스홀딩스가 하나로 합쳐진다. 두 회사는 지난달 30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휴맥스가 휴맥스홀딩스를 흡수 합병하는 안건을 결의했다.합병비율은 휴맥스홀딩스 1주당 휴맥스 약 0.96주다. 자본시장법상 법정 기준시가를 적용해 산정했다. 합병기일은 10월 1일이며, 존속법인은 사명을 ‘휴맥스’로 유지한다.이번 합병은 그룹이 수년에 걸쳐 추진해 온 사업 재편의 핵심 분기점이다. 셋톱박스에서 출발한 휴맥스는 그동안 축적한 기술력을 자동차 전장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