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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모빌리티, 하이파킹 서울역 주차장에 자율주행 시대 주차 인프라 준비

AI카메라가 스스로 보고 판단하고 행동한다

휴맥스모빌리티, 하이파킹 서울역 주차장에 자율주행 시대 주차 인프라 준비

 

 

 

-  교통 요충지 서울역, 인지-분석-판단-행동하는피지컬 AI’ 주차장으로 진화

-  AI카메라로 차량 위치·이동 실시간 추적전광판·차단기까지 자동 제어

-  서울역 시작으로 도심 속 주요 거점 순차 확대 적용

 

 

▲  휴맥스모빌리티 자회사 하이파킹, 서울역 주차장에 피지컬 AI 기술 도입으로 ‘AX’ 혁신

 

 

 

휴맥스모빌리티의 주차 인프라·운영 자회사 하이파킹이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상징적 교통 요충지인 서울역 주차장에 AI 기반 스마트 영상 유도 시스템 ‘Ai-PAS’를 구축했다.

 

 

전국 각지에서 몰려드는 이용객이 매일 오가는 서울역에서, 그동안 사람의 손으로 관리해온 아날로그 주차 공간이 스스로 인지하고 판단해 움직이는 AI 인프라로 전환됐다.

 

 

Ai-PAS 360 AI 카메라로 주차장 내 통로를 포함한 모든 영역을 사각지대 없이 감시하고 모든 차량의 이동을 실시간으로 추적한다. 축적되는 영상 데이터를 AI 서버가 실시간 분석해 혼잡도와 차량 흐름을 판단하고, 그 결과에 따라 전광판과 차단기 등 현장 장비를 자동으로 제어한다.

 

 

감지에 그쳤던 기존 초음파·영상유도 방식과 달리인지▶분석▶판단▶행동으로 이어지는 피지컬 AI의 작동 구조를 주차 공간에 구현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차면마다 센서를 달아야 했던 초음파 방식이나 사각지대가 발생하기 쉬운 일반 영상유도 방식과 차별화되는 지점이기도 하다.

 

휴맥스모빌리티-하이파킹의 Ai-PAS가 사람과 차량을 인식하여 '주의' 표시를 스마트 전광판을 통해 보여 준다
휴맥스모빌리티-하이파킹의 Ai-PAS는 입차 차량의 주차 위치 안내와 주차 후 출차 위치를 안내해준다

 

 

 

휴맥스모빌리티-하이파킹의 Ai-PAS가 전기차를 인식해 충전 구역을 안내해 준다

 

 

카일이삼제스퍼의 EV안심케어 차량과 방문정비 차량

 

 

서울역에 위치한 투루카, 총 19대가 있다

 

 

서울역 주차장에 진입한 차량을 Ai-PAS가 개별 인식·식별해, 스마트 전광판을 통해 빈자리까지 실시간 경로로 유도한다. 빈 주차면이 있어도 앞서 진입 중인 차량이 있으면 다른 자리로 유도하며, 출차 시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최적의 출구까지 안내한다.

 

 

또한, 보행자가 접근하면 '보행 주의', 차량 간 교차가 감지되면 '차량 주의' 안내가 자동 점등되고, 주차 공간이 가득 찰 것으로 예상되는 층은 스마트 차단기가 자동으로 진입을 제한했다가 공간이 나오면 다시 개방한다. 이 모든 판단과 제어는 AI 영상 분석 서버가 별도 인력 개입 없이 실시간으로 수행한다.

 

 

운영 측면에서는 화재 의심, 병목 구역 발생, 지정주차·주차구역 위반, 접촉사고 의심 등 관리자 개입이 필요한 상황을 즉시 감지해 운영 웹과 모바일 앱으로 전달함으로써 인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별도의 카메라와 네트워크 비디오 레코더(NVR)를 추가 설치하지 않아도 기존 카메라만으로 보안 감시와 영상 기록이 가능해 CCTV 설비 운영 부담도 낮췄다.

 

 

박준규 하이파킹 대표는 "Ai-PAS는 주차장 전체를 하나의 데이터 공간으로 인지하고 스스로 판단해 행동한다는 점에서 기존 주차 유도 기술과 활용 범위의 차원이 다르다", "국내 교통 거점을 대표하는 서울역에 이 기술을 처음 도입한 것은 데이터 학습과 알고리즘 고도화, 활용 범위 확장에도 최적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 자율주행차·로보택시와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는 V2I 인프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Infra(Parking) as a Service'로 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Ai-PAS가 실시간으로 축적하는 차량 위치·흐름 데이터는 자율주행차·로보택시가 스스로 빈자리를 인식하고 주차 인프라와 소통하는 V2I 체계의 기반이 될 수 있다. 국내 자율주행 상용화가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휴맥스모빌리티 자회사 하이파킹은 이 같은 공간 지능화 인프라를 주요 거점으로 단계적으로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휴맥스모빌리티-하이파킹, 서울역 주차장 'Ai-PAS' 도입 Q&A]

 

Q.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A.휴맥스모빌리티의 자회사 하이파킹이 서울역 주차장에 AI 기반 스마트 영상 유도 시스템 'Ai-PAS'를 구축했습니다. 기존의 단순 감지 방식에서 벗어나 '인지-분석-판단-행동'하는 피지컬 AI 주차 인프라로 전환한 것이 핵심입니다.

 

 

Q. Ai-PAS는 어떤 기술인가요?

 

A. 360도 AI 카메라로 주차장 내 모든 영역을 사각지대 없이 감시하고, 차량 이동을 실시간 추적하는 시스템입니다. AI 서버가 영상 데이터를 분석해 혼잡도와 차량 흐름을 판단하고, 전광판·차단기 같은 현장 장비를 자동으로 제어합니다.

 

 

Q. 기존 주차 유도 시스템과 무엇이 다른가요?

 

A. 기존 초음파 방식은 주차면마다 센서를 설치해야 했고, 일반 영상유도 방식은 사각지대가 발생하기 쉬웠습니다. Ai-PAS는 감지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 분석·판단·행동까지 수행하는 것이 차별점입니다.

 

 

Q. 실제로 어떤 기능을 제공하나요?

 

A. 주요기능
-진입 차량을 개별 인식해 빈자리까지 실시간 경로 안내
-보행자 접근 시 '보행 주의', 차량 교차 시 '차량 주의' 자동 점등
-만차 예상 층은 스마트 차단기로 진입 자동 제한·재개방
-화재, 병목, 주차 위반, 접촉사고 의심 등을 감지해 운영진에 즉시 전달
-별도 CCTV·NVR 추가 설치 없이 기존 카메라로 보안 감시 및 기록 가능

 

Q. 왜 서울역을 첫 적용 장소로 선택했나요?

 

A. 서울역은 전국 각지 이용객이 몰리는 대표적 교통 요충지로, 데이터 학습과 알고리즘 고도화, 향후 활용 범위 확장에 최적의 장소로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자율주행차·로보택시와 실시간 정보를 주고받는 V2I 인프라 기반의 'Infra(Parking) as a Service'로 진화할 계획이며, 서울역을 시작으로 도심 내 주요 거점으로 순차 확대할 예정입니다.

 

Q. 자율주행 시대와는 어떤 관련이 있나요?

 

A. Ai-PAS가 축적하는 차량 위치·흐름 데이터는 자율주행차·로보택시가 스스로 빈자리를 인식하고 주차 인프라와 소통하는 V2I 체계의 기반이 될 수 있어, 국내 자율주행 상용화에 대비한 인프라로 의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