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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인프라

휴맥스ᆞ휴맥스홀딩스 합병해 단일 상장 체제 전환 “휴맥스, 흩어진 기업 성장 가치 하나로”휴맥스ᆞ휴맥스홀딩스 합병해 단일 상장 체제 전환 ■ 지주사ᆞ사업회사 합병으로 경영 효율화 및 기업가치 제고 ■ AIᆞ모빌리티 사업 시너지로 성장 가속 ■ 독립 특별위원회 검증으로 절차적 투명성 및 주주가치 보호 휴맥스와 휴맥스홀딩스가 하나로 합쳐진다. 두 회사는 지난달 30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휴맥스가 휴맥스홀딩스를 흡수 합병하는 안건을 결의했다.합병비율은 휴맥스홀딩스 1주당 휴맥스 약 0.96주다. 자본시장법상 법정 기준시가를 적용해 산정했다. 합병기일은 10월 1일이며, 존속법인은 사명을 ‘휴맥스’로 유지한다.이번 합병은 그룹이 수년에 걸쳐 추진해 온 사업 재편의 핵심 분기점이다. 셋톱박스에서 출발한 휴맥스는 그동안 축적한 기술력을 자동차 전장과.. 더보기
휴맥스, 英 결제 플랫폼과 손잡고 B2B 플릿 충전 시장 공략 📌 핵심요약 3줄 - 라이트차지와 법인·개인 차량 충전 비용 자동 분리·정산 솔루션 출시- ISO 15118 기반 PLC 기술로 케이블 연결 즉시 차량 인식, 자동 정산 완료- 유럽 플릿 시장 공략, 충전 인프라→에너지 관리 플랫폼으로 확장 Q1. 이번 파트너십, 왜 지금인가요? 유럽 신규 등록 차량의 58%가 법인차일 만큼 기업 EV 플릿 도입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임직원이 집에서 충전할 때 법인차와 개인 차량 비용을 구분하는 것이 플릿 담당자들의 핵심 과제였는데, 독일 한 국가만 해도 홈충전 정산 규모가 약 3억 유로에 달할 정도입니다. EU의 법인 플릿 전동화 의무화 규제까지 맞물려, 시장의 수요가 명확해진 시점입니다. Q2. 기술적으로 어떻게 비용을 구분하나요? 휴맥스 MX7 충전.. 더보기
"차량이 머무는 공간을 잡아라" - 휴맥스모빌리티가 로보택시 시대를 준비하는 방법 핵심 요약하이파킹 주차 매출 2,000억원 · 전국 1,400개 거점 · 29만 주차면, 업계 1위휴맥스이브이 전기차 충전 2만기 이상 · 2025년 EBITDA 흑자 전환카일이삼제스퍼 플릿 인프라 위에 투루카·투루택시·투루대리 플랫폼 확장전국 거점 인프라 기반으로 로보택시 전환 대비 선제 구축휴맥스(HUMAX)가 핵심 자회사 휴맥스모빌리티를 통해 모빌리티 인프라 성과를 본격 가시화하고 있다. 하이파킹·휴맥스이브이·카일이삼제스퍼 '인프라 3축' 위에서 투루카·투루택시·투루대리 플랫폼 서비스가 확장되는 구조로,인프라가 수익을 만들고 플랫폼이 인프라 활용도를 높이는 선순환이 형성되고 있다.인프라 3축 — 주차·충전·플릿 성과① 주차 인프라 — 매출 2,000억원, 캐시카우 역할 강화▲ 투루파킹의 Ai-PAS.. 더보기